전체 글137 역사는 피비린내 나는 민중 혁명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합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sq-8S3TPM?feature=share 2025. 9. 17. 실용이라는 자기 모순 아래, 역사도 정의도 없다. 2025. 9. 12. 삼권 분립이라는 것은 지맘대로 하자는 뜻이 아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Bi8wEOOaWEU?feature=share- 2025년 9월 11일 (목) 이재명 대통령, “삼권 분립이라는 것은 지맘대로 하자는 뜻이 아닙니다. 감시와 견제, 견제와 균형, 이게 삼권분립의 핵심가치입니다. 사법부 독립이라는 것도 사법부 맘대로 하자는 뜻은 전혀 아닙니다. 제멋대로 입법이든, 제멋대로 행정이든, 제멋대로 사법이든, 어떤 것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는 모든 것이 국민의 뜻에 달려 있다고 생각해요. 국민의 뜻을 가장 잘 반영하는 것은 국민이 직접 선출한 선출 권력들이죠. 대한민국에는 권력에 일종의 서열이 분명히 있습니다. 최고 권력은 국민이죠. 국민주권, 직접선출권력, 간접선출권력, 근데 이거를 우리가 가끔 씩 망각해요. 국.. 2025. 9. 11. 들어갈 때 마음, 나올 때 마음. https://youtu.be/v8AtXDzw8gw옳고 그름의 가르마를 분명히 타지 못하고 있습니다. 1. 일본에게 먼저 이야기 하시라. 우리 국민은 언제든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2. 국제 관계에서 약소국은 늘 정도만을 이야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3. 검찰개혁 끝까지 핵심에 곁에도 가지 못하고 변두리만 맴도는 것으로 끝납니다. 세밀한 토론, 치열한 토론에 따라 5적이 장악하고 있는 정부 주도로 해야 한다 합니다. 2025. 9. 11. 제국의 몰락과 썩은 동아줄을 쫓는 한국 https://youtu.be/CTGp1PERJrA 2025. 9. 7. 강릉의 힘! https://www.youtube.com/shorts/OgloKCbSYTY?feature=share 2025. 9. 2. 인간 이하 인간들로 가득 찬 세상 속에 농부는 자그마하게 자리를 비어 둔다. https://www.youtube.com/shorts/Iz4X-P3nY4s?feature=share 2025. 9. 2. 똥검사, 색검사, 떡검사, 개검사, 딸검판사를 없애는 방법! 검찰개혁의 요체1. 보완 수사권을 보완 수사 요구권으로 전환2. 영장 독점권 폐지하고 분산3. 검사 동일체 원칙을 삭제4. 파면제도 정상화5. 법왜곡죄6. 집단소송 입법화: 징벌적 손해 배상제도7. 법 판단에 대한 내용 공개 https://youtu.be/eTRA3ai5F5I 2025. 9. 1. 거품이 부른 무능 https://youtu.be/IR_jAu6AHaUhttps://www.youtube.com/shorts/S4RVpuyHihY?feature=share 구차스러운 이 모든 논란의 중심은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수권과 의회 권력에 역대 가장 강력한 권력에도 지도자가 옳고 그름의 가르마를 분명히 타지 못한 탓입니다. 우리가 그를 우상화한 거품이 80여 일만에 꺼져갑니다.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갑니다. 삶이 고달픈 민중들의 고통은 끝이 없습니다. 무능이 가뭄으로 시선이 가고, 3중수소로 아직도 논란 중이며, 신뢰할 수 없는 검증에 바닷물 담수화가 슬그머니 고개를 듭니다. 포획한 건지 스스로 포획된 건지는 알 수가 없지만, 어쨌든 현재 결과는 용산이 개혁에 적들을 끌어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야 짐작은 가지.. 2025. 9. 1. 이 모두가 사행심을 조장한 쥐새끼가 대통령이 되고부터 만연하기 시작했습니다. https://youtu.be/GsBWyojdWtM 2025. 8. 31. 또 다시 반복됩니다.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도처에 구멍들! https://youtu.be/tnI5LAE5B4I 우리야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지 않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2025. 8. 31. 만용은 상처를 남기고 신뢰도 잃게 된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통의 부하입니다. 정성호 이통의 뜻에 따라 행동하고 있을 뿐입니다. 검찰개혁과 관련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개인이라 했지만, 그것은 이통의 개인 의견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혹은 그들도 자신과 마찬가지로 사법고시 패스한 특권은 공직자의 지위 이상으로 어느 정도 인정해줘야 좀 더 잘 먹고살아야 하지 않겠냐는 그런 생각입니다. 모든 공직자는 본연에 임무가 있을 것인데 말입니다. 지지자들 모두가 인정하기 싫겠지만, 다음의 내용은 이통이 검찰과 판사 개혁에 대해 어떤 인식이었는지, 어떤 입장이었는지를 잘 보여 줍니다. 임은정 검사가 말한 개혁 5적의 인사로 시작한 것으로 보아, 결론적으로 어느 쪽이 자신이 말한 대로 졸속으로, 무늬만 바꾸고 존속시키겠다는 것 이겠습니까? 어떻게 해서 만들어.. 2025. 8. 30. 이전 1 2 3 4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