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이 정성호와 같은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검찰 개혁의 구체적인 사안들은 공론화되어 벌써 결정이 되어 있습니다.
공론화로 시간을 지체할 이유도 없습니다.
임기 시작과 동시에 오광수 발탁에서 볼 수 있었듯이, 검찰에 조금이라도 여지를 주고, 받은 것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민감한 쟁점 사안에 어떤 것이 있죠.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습니다.
검찰, 사법 개혁에 민감해 하는 놈들은 검사와 판사, 같은 놈들 뿐입니다.
이런 식으로 검찰 개혁이 삶은 소 대가리와 마찬가지로 검찰과 판사들 앞에는 작아집니다.
검찰 개혁안은 수 십 년 전부터 공론과 토론을 해왔으며 그 안들도 결론이 벌써 나왔습니다.
이런 식으로 검찰 개혁을 방해하면 한 방에 날아갈 수도 있습니다.
진짜 경고합니다.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현행 투개표 시스템은 결코 신뢰할 수 없다. (0) | 2025.08.27 |
|---|---|
| 이런 類의 인간들이 결정적인 순간, 발목을 잡습니다. (0) | 2025.08.26 |
| 김상욱, 이르려고 국힘당에서 민주당으로 왔습니다. (0) | 2025.08.25 |
| 넬름 넬름 갖다 주다. (0) | 2025.08.25 |
| 빠른 시일 내에 정리해야 (0) | 2025.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