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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차스러운 이 모든 논란의 중심은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수권과 의회 권력에 역대 가장 강력한 권력에도 지도자가 옳고 그름의 가르마를 분명히 타지 못한 탓입니다.
우리가 그를 우상화한 거품이 80여 일만에 꺼져갑니다.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갑니다.
삶이 고달픈 민중들의 고통은 끝이 없습니다.
무능이 가뭄으로 시선이 가고, 3중수소로 아직도 논란 중이며, 신뢰할 수 없는 검증에 바닷물 담수화가 슬그머니 고개를 듭니다.
포획한 건지 스스로 포획된 건지는 알 수가 없지만, 어쨌든 현재 결과는 용산이 개혁에 적들을 끌어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야 짐작은 가지만, 국민은 또 이 암담한 앞날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겠습니까?
하루하루 먹고살기도 힘든 민중들의 고충은 더더욱 커져 갑니다. 자신이 없으면 시작을 말았어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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